41일차 말씀묵상 ) 25.11.07 금

by 온스다이어리

[ 성경말씀 ] [ 롬11:29 ]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 묵상 ]

나의 은사와 나의 부르심은 무엇일까. 부르심의 사명은 오랜 기도 끝에 이제는 알것같다.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이 그것이다. 나는 공황장애가 있고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애정이있다. 그리고 나의 아픔을 사용하실 것이라는 믿음도 있다.


그런데 나의 은사는 뭔지 잘 모르겠다. 오늘 처음 묵상해본다. 달란트는 예전에 기도하면서 깨달았는데 은사는 달란트와는 조금 다른 말 같다. 나의 은사는 무엇일까? 묵상하다가 검색해보니 네이버에 기독교 은사테스트가 있길래 해봤다. 1위가 예능(창의적의사전달) 2위가 믿음 3위가 긍휼이나왔다. 예능은 아마도 글쓰는것을 말하는 것 같다.


내 은사를 깨닫게되어 감사하다. 글쓰기, 믿음, 긍휼을 통해서 하나님께 쓰임받고싶다.



[ 기도 ]

하나님 저의 은사와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닫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의 은사로는 글쓰기와 믿음과 긍휼이나왔는데 맞는것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이 작지만 소중한 은사들로 하나님의 일을 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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