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말씀 ] [ 시1:1-3 ]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 묵상 ]
복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묵상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가는 것. 나의 삶에서 필요한 자세이다. 나는 매일매일 성경을 묵상하니 그럼 복있는 사람인걸까?
열매맺고 잎사귀가 마르지 않는 다는 것은 진짜 복인 것같다. 나도 그런삶을 살고있는지 묵상해본다. 그리고 나와 내 주변사람들의 모슨일이 형통하길 기도해본다. 그렇지만 그것이 세상적인 형통함보다 하나님께서 함께함으로 요셉처럼 형통한삶을 살길 기도한다.
[ 기도 ]
하나님 요새는 하루하루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공황장애덕분에 고요하고 평범한 일상의 감사를 회복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안에서 형통하기를 원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