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말씀 ] [ 사11:1-9 ]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4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 묵상 ]
천국에서는 이리가 어린양과 함께 살고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한다고 한다. 말씀을 상상해보면 평안하고 위험이 없고 불안이 없는 세계 같다.
해됨도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라고 한다. 나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천국이 예비되어있으니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나는 천국에 대한 확신이있다. 내가 지금 죽어도 천국에 갈수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님을 믿으며 믿음놓지 않고 살아야겠다.
요새는 모든 것이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내게 고난을 주신이유도 알겠고 그 힘듬도 어느정도 극복한것 같다. 공황장애도 많이 나아졌다. 나를 순금처럼 만드시는 과정임을 믿으며 하나님께 더욱 감사하다.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고싶다.
[ 기도 ]
하나님. 나와 언제나 함께 동행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이렇게 행복하지만 사람은 언제 다시 좌절하는 일이 올지 모릅니다. 다시 좌절하는 날이 오더라도 언제나 주님을 붙듬으로 나아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