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미술관ㅡ샌디에이고 미술관 100주년 기념
엄동설한에도 아침 일찍 도슨트를 듣기 위해
세종문화회관에 모여들었다.
피카소의 친구이며 사생아였던 그녀는 모호하고
부드러움을 무기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