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일본식 환대 문화 ‘오모테나시'와
태국식 따뜻한 환대가 만나 빚어낸 호텔.
교토역 도보 10분, 니시혼간지 정문 앞.
고즈넉한 골목 끝에 자리한 이곳은
태국 두짓 그룹의 일본 첫 플래그십,
두짓타니 교토입니다.
쇼지 창과 힌노키 욕조, 다다미방까지
일본 전통의 결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태국 특유의 따뜻한 정서가
공간 곳곳에서 포근히 안겨옵니다.
파인 다이닝부터 티 살롱, 스파까지.
섬세한 오모테나시와 이국적 환대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도시 속 리트릿.
고요함 위에 따뜻함이 내려앉는 곳.
전통적이고도, 묘하게 이색적인 교토를 느끼고 싶다면
이번 여행은 이곳에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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