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연말결산>
OV 테일러와 함께, 채팅으로 손쉽고 간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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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온베케이션 테일러입니다!
드디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결산 특집을
포스팅하게 되었어요.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습니다.
다사다난한 2021년이었지만,
그 속에서도 OV 테일러를 믿어주시고
함께 여행을 떠난 수많은 여행자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천천히 지난 2021 제온베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살펴보실까요? 테일러와 함께 계절을 따라 시간여행 시작!
OV 테일러가 6월에 탄생시켜 꾸준히 연재해 온 제주로 온,베케이션이
드디어 2021년 연말결산을 하게 되었어요!
6월부터 지금까지 약 7개월 간 28개의 숨은 여행지가 소개되었고,
무려 93명의 여행자님들이 함께해 주셨어요.
여행자분들의 참여가 없었다면, 아마 제온베도 없지 않았을까요?
늘 제온베에 애정을 갖고 관심 가져주신 모든 여행자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6~7월 초반에 연재되었던 제온베예요.
표지가 지금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죠.
영국찻집부터 오조포구, 왈종미술관, 걸어가는 늑대들, 보라지붕, 상가리 야자숲까지.
여행자님들을 위해 제주의 어떤 숨은 비경을 보여드릴 수 있을까?
하며 고심했던 지난날들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뜨거운 여름을 보내던 지난 7~8월의 제온베예요.
만춘서점부터 그레이 그로브, 사계생활, 안덕계곡, 루핀, 호빗의 집까지.
제주도 감성이 가득 담긴 카페와 여행지를 소개해 드리기 위해 밤낮없이 서치했던 하루들.
과거가 되어 12월의 끝을 달리고 있네요!
가을에 접어들어 옷의 두께가 점점 두터워 지던 9~10월의 제온베예요.
제주를 방문하시는 여행자님들을 위해,
잊지 못할 자연명소 혹은 관광지를 열심히 찾았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산방연대는 테일러도 처음 알게 된 곳이었어요!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뿌듯했었답니다.
10월~11월의 제온베예요. 겨울로 접어들면서 날씨는 추워졌지만,
함께해 주시는 여행자분들 덕에 따듯한 마음으로 겨울맞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테일러는 괌에서도, 사이판에서도, 싱가폴에서도, 유럽에서도 미국에도!
지구 어디든 늘 여행자분들과 함께 할 거예요.
드디어 12월을 장식한 겨울의 제온베예요.
테일러의 진심 어린 요청에 늘 함께해 주셨던 많은 분들이 떠오릅니다.
겨울 제주 여행은 코로나와 거센 눈 탓에 어려움을 겪으셨던 분들도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일러를 믿고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 제온베는 이렇게 마무리되었지만,
테일러는 계속 여정을 항해할 거예요!
어느 여행지든, 계속 됩니다.
괌으로 온, 베케이션 사이판으로 온, 베케이션처럼요!
괌온베 사온베 싱온베 미온베 프온베 등등
많은 시리즈, 앞으로 큰 기대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많은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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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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