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에서 가장 아름답고, 풍요로운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윤슬이 아름다운 앵강만이 아닐까해요.
따뜻한 남해 바다에서 만선의 행복을 체험해볼까요?
남해에서 가장 아름답고, 풍요로운 앵강만!
앵강만의 남해의 해산물을 만나보세요.
낚시, 통발 던지기 체험, 그리고 자연산 해산물 시식까지!
어획량이 많은 날은 직접 경매 체험도 할 수 있답니다.
남해의 어부가 되어보는 하루,
앵강만 체험 어떠세요?
체험이 끝나면 아름다운 앵강만을
유람하는 시간도 있답니다!
이런분들께 추천해요!
1. 낚시는 하고 싶은데 낚시 장비가없으신 분(혹은 있으신 분)
2. 아이들과 안전한 낚시를 즐기고 싶으신 분
3. 대가족이 체험낚시를 즐기고 싶으신 가족
4. 낚시 뿐 아니라, 특별한 경험 (경매 등)을하고 싶으신 분
남해바다 위에서 하는 낚시는 어떨까요?
일평생 낚시를 해온 선장님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어부의 삶을 배워볼 수 있는 시간
배 위에서 먹는 해산물과 해물 라면의 맛은 어부만의 특권이죠.
아무나 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드립니다.
단순히 바다에서 즐기는 레포츠가 아닌 ”어부 체험”입니다.
단순히 낚시를 하는 것이 아니라, 통발도 던져보고, 잡은 해산물을 경매장에서 판매도 해서 수익도 만들어 봅니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는 남해 어부 체험입니다.
친숙하고 익숙한 느낌의 낚시지만
장비 준비부터 물고기를 잘 낚을 수 있는 포인트를 찾아야 하는 등의
많은 준비가 필요한 활동이죠.
온베케이션이 필요한 모든 걸 준비해 드립니다.
손끝에 감각을 세우고 있으면 바늘이 물고기의 입속으로
쏙 들어가는 걸 느낄 수 있어요. 낚시대를 하늘로 올리고
열심히 챔질을 하다 보면 어느새 눈앞에
은빛 물고기가 파닥거리며 다가올 거에요.
남해 원천 앞바다에는 문어, 털게, 돌돔, 성게, 낙지, 놀래기 등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들이 살고 있어요.
낚시대와 통발을 쏙속 들어올릴 때마다 새로운 해산물을 낚는 재미를 느껴보아요!
남해에 갈 이유가 하나 더 생겼죠?
봄꽃나들이 뿐만 아니라 이런 낚시 체험까지..
우리 올해는 꼭 남해여행을 다녀오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