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테일러는 필리핀 보홀섬에 위치한 ‘초콜릿 힐‘로 떠났어요!
약 1300개의 언덕 위를 마구마구 뛰어다니는 상상,
테일러만 하는 거 아니죠?
제주 오름과 비슷해 보이는 ‘초콜릿 힐’은
우기 때 갈색으로 변하는 언덕의 모습이
마치 종 모양 초콜릿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에요.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영차 영차, 조금만 힘내면 전망대에서
환상적인 광경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오늘도 초콜릿 처럼 달달한,
평화로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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