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00과 코스닥 2000을 향해!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신고가 경신하며 6000p와 2000p를 위한 여정을 본격화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삼전, 하이닉스, 현대차 모두 역대급 실적과 자사주 소각, 배당금 향상 등과 같은 주주 환원 정책을 내세우며 주가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시총이 최근에 몇 배 늘어서 14조인데 sk하이닉스는 자사주 12조를 소각한다고 하니 100만닉스는 시간 문제로 보입니다. 최대 수혜주 sk스퀘어도 연일 동반 상승하며 sk그룹 가치를 올려주고 있네요. 외국인과 기관 자금이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지속적으로 넘어가며 순환매를 보이고 개인은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넘어오는 흐름이네요. 아마 코스닥에서 물려 있던 개미들의 자금이 안정적인 코스피로 이동하는 것 같습니다.
S&p500은 드디어 7000선을 터치하며 약보합했고 테슬라는 역성장했으나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오히려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메타는 ai 수익화가 가능하단 걸 증명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최근 단행한 ai 분야 투자가 향후 실적을 더욱 향상시킬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인해 시간외거래에서 10%대 급등했습니다.
MS는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인해 전년 동기보다 살짝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한동안 윈도우와 클라우드 칩에 사용되는 반도체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이라 향후 마진 압박이 예상되어 6%대 하락했습니다.
어떤 종목을 투자할지 잘 모르시겠다면 코스피와 코스닥 상위 20개 종목들을 섹터별로 적절히 섞어보시길 권장합니다. (반드시 ai, 방산, 조선, 에너지, 바이오와 같은 유망한 분야를 섞어야)
상위 기업들은 장기적으로 관망해도 좋은 기업들이 대다수이고 안정성이 보장되는 기업이라 하방은 탄탄한데 상방은 무한대로 열려 있는 기업들이 대부분입니다. 사회적으로 빈부격차가 심화되는 것처럼 기업들 간에도 상위권과 그 이하 격차가 계속 심화되는 M7 사례를 교훈 삼아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50대 이하는 넉넉히 수 십 년을 보고 투자할 수 있으므로 돈 생길 때마다 우량주를 계속 모아가는 자산가 마인드를 갖춘다면 반드시 경제적 자유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장이 아주 좋을 것으로 보여서 어제 이야기한 분산 투자, 손절, 우량 주에 투자하는 식의 원칙을 기준으로 연습해보기에 너무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