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잘 만들어진 길 이란 없다
남들이 잘 닦아놓은 길이
나에게 맞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럴 경우에는 과감히
혼자 나만의 길을 만들어 보자
세상에는 이미 길이란 길은
다 나 있는 것 같지만
그 어딘가에는 아무도 가지 않은
화이트 스페이스가 반드시 존재한다
처음엔 혼자만 다니는 그 길이
언젠가는 수많은 이가 따르는
대로가 될 것이다
< 혼자라서행복한 이유, 184p >
잃어버린 나를찾는 힐링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