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것이 말로만 듣던 용쓰기?
자면서 종일 끄으으응~~ 허우적 허우적~~~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힘든데 넌 얼마나 힘이 들까..
열심히 성장해나가는 과정이라고 하니 우리 조금만 더 버텨보자!!
근데 그 와중에 꼬물거리며 발차기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 못난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