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하는동안 한참 눈을 바라보면서 조잘대는데
나의 이야기에 반응해주는 너!!
순간 눈물이 핑::) 뭐지? 이 느낌은..
그동안 수면교육 한답시고, 발달운동 한답시고
엄마 혼자 마음이 바빠서 서로 눈 맞춤하고 이야기를 나눠보지 못했던 것 같아
조급한 마음과 욕심때문에..
내가 고작 이제 세상에 태어난지 90일밖에 안된 너에게 무얼 바란건지..
좀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순간을 소중히 여길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