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01 호이짜~ 장난감 쥐기 (+99일)

by JJOKKO


만지기도 조심스러웠던 조막만한 손으로

이제는 장난감을 향해 손을 뻗고, 꼬옥 움켜쥘수 있다니

너무 신기하면서도 기특하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이 또 하나 생겼네~!!




매거진의 이전글25.02.27 이모와 대치중 (+9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