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함께 한 첫 산책~!
두근두근.. 첫 경험에 어색하거나 불편해서 울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힌건지 유모차에 달린 모빌에 집중하느라 무사히 빠빵 타고 한 첫 산책은 잘 마쳤다~!
첫 산책이 아쉽게도 한 겨울이라.. 바깥 구경은 마음껏 하지는 못했지만..유모차 사이로 빼꼼히 보이던 하늘이랑 바람은 좀 느껴졌니~?!?
날씨도 점점 따뜻해지니 우리 자주 나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