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을 축하해~~!!
50일, 100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0일이라니
그동안 생애 첫 나들이, 생애 첫 수영.. 눈 구경, 벚꽃 구경과 같이 가족과 함께 한 시간들도 많았고,
너만의 시간에 맞춰 천천히 이뤄 간 뒤집기, 되집기와 같은 성장도 있었지
처음 이유식도 시작했고
우리 쌓아 간 시간만큼 함께 만들어 간 추억도 많아서 너무 감사하고 좋다
앞으로 더 많이 행복하자~~!
나 그리고 나의 사람들을 위한 행복한 記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