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22 첨벙첨벙~ (+120일)

by JJOKKO


생애 첫 물놀이!!

낯설음에 무서워 할 줄 알았는데.. 물 속에서 첨벙첨벙 제법이다.

엄마 뱃속에서 떠다니던 때가 기억 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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