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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ㅣ축복
25.03.22 첨벙첨벙~ (+120일)
by
JJOKKO
Jul 24. 2025
생애 첫 물놀이!!
낯설음에 무서워 할 줄 알았는데.. 물 속에서 첨벙첨벙 제법이다.
엄마 뱃속에서 떠다니던 때가 기억 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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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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