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04 정식 이발 (+224일)

by JJOKKO


집에서 배냇머리 자르고, 아빠가 덥다고 다듬어주기만 했었는데

미용실에 가서 가운 입고 제대로 이발을 하게 됐네~

울 줄 알았는데..

사각사각~ 드드드~ 소리가 재미있었나보다^^

근데 엄마는 왜 군대 보내는 아들같지...? 허허. 얼마전에 삼촌이 군대를 가서 그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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