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배냇머리 자르고, 아빠가 덥다고 다듬어주기만 했었는데
미용실에 가서 가운 입고 제대로 이발을 하게 됐네~
울 줄 알았는데..
사각사각~ 드드드~ 소리가 재미있었나보다^^
근데 엄마는 왜 군대 보내는 아들같지...? 허허. 얼마전에 삼촌이 군대를 가서 그른가..
나 그리고 나의 사람들을 위한 행복한 記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