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19 조카바보 (+148일)
by
JJOKKO
Jul 28. 2025
조카바보 이모님이랑 산책
조카님 머리 쏠린다고 그 긴 언덕길을 뒤로 가셨다..
이모의 노고를 알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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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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