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11 새 의자가 생겼어요 (+170일)
by
JJOKKO
Jul 29. 2025
앞으로 가족과 행복한 식사를 함께 할 너의 의자
아직은 혼자 스스로 앉아있는 것이 어렵지만
곧 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식사를 할수 있을거야~!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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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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