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11 새 의자가 생겼어요 (+170일)

by JJOKKO


앞으로 가족과 행복한 식사를 함께 할 너의 의자

아직은 혼자 스스로 앉아있는 것이 어렵지만

곧 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식사를 할수 있을거야~!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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