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혼자 다 하려고 하지 마세요.
당신이 사장이거나, 팀장이거나, 그룹의 리더라면 간혹 당신은 구성원의 결과물에 실망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때 어떤 분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에이, 차라리 내가 하고 말지.” 그리곤 그 일을 본인이 직접 다시 시작하죠.
모든 걸 혼자 힘으로 다하려고 하는 건, 다이너마이트를 품고 불길로 뛰어드는 것만큼이나 무모한 일입니다. 내가 모든 것을 해야 하고, 모든 사람을 가르쳐야 하며, 모든 것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불가능한 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백만 가지 방향으로 에너지를 분산시키면서, 스트레스받고 소진 당하는 안타까움은 차치하더라도, 나와 동료 모두를 불행하게 만들고, 내 소중한 가족을 외롭게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앞으로는 상대의 결과물이 다소 불만족스럽더라도 그냥 인정해보세요. 그런다고 세상이 멸망하는 일은 결코 벌어지지 않습니다. 다소 부족해 보이는 그 결과물 역시도 시간이 걸릴 뿐 점차 나아질 테고요. 그렇게 온전히 맡기는 만큼 더 여유로워지고 행복해진 나를 만나실 수 있으며, 그만큼 늘어난 가족과의 시간을 즐기실 수 있게 되실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내 배우자와 가족’입니다.
상담사 치아 드림.
상담사 치아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