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명함이 아니라 만든 명함이라서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외로워 보이는 이름 두 글자가
뭔지 모를 긴장감을 주는 것 같기도 하고,
이제 홀로 가야 할 테죠.
명함이 이렇듯 애틋하게 다가온 적은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