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깨닫길 바라며...
안 뜨거워요?
서서히 달궈졌던 국민의 열기가
화염이 될 때까지도
자신의 처지를 알지 못하는
안타까운 대통령.
제발..
부디..
새까맣게 타서 재가 되기전에
국민의 노여움을 꺼주기를..
the moment + the ment = THE 모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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