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슬 만나다.

더 모멘트 - 011

by 햔햔


너의 신선함에 찬사를...



"와우~"

"블락빗이네~"


아이들의 시선은 언제나 신선하다.

무엇이든 자신만의 rare item으로 만든다.


그리고 내 시선 역시 신선하다.

블럭으로 빗질하던 딸을 보고

블락비를 생각해냈다....다? ㅎ


아이와 같은 시선을 언제나 동경하는 1인.




블럭으로 빗질하는 딸을 보던 그 순간.

나를 닮아 창의적이라며 칭찬한 그 멘트.


the moment, the 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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