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씨와 연애하다
연애의 대상은 다양할수록 진한 그리움을 만들어 준다.
여러 빛으로 물든 그리움을 일상에서 자주 만나는 시간이 많아지면 행복한 순간들로 삶은 고양되어 간다.
두려움은 늘 우리를 주저하게 하는 실체 없는 방해꾼이다.
-이창우 <좋은 연애>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