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살아간다는 것은...

우리씨와 연애하다

by 이창우

연애의 대상은 다양할수록 진한 그리움을 만들어 준다.

여러 빛으로 물든 그리움을 일상에서 자주 만나는 시간이 많아지면 행복한 순간들로 삶은 고양되어 간다.

두려움은 늘 우리를 주저하게 하는 실체 없는 방해꾼이다.


-이창우 <좋은 연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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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00123_233429874_07.jpg 쿤씨와 우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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