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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 분투 육아 일기
by 이루미맘 Nov 09. 2017

육아! 원래 힘든가요

육아가 힘든 이유 01



기다린 아이의 탄생도 잠시..

출산하고 나서
몸이 예전 같지 않은 초보맘










풍성했던 머리카락은 우수수
빠지지 시작하고...












아이 낳으면
바로 들어갈 줄 알았던

뱃살은 아직도 남아있다...


(덧,  3년째 안 빠지고 있다는 것도 함정.....)





호르몬이
원래 몸으로 되돌아가는 과정에서

(개인차가 있지만)
일시적인 우울증이 올 수 있다


석양만 봐도
눈물이 나온다 ㅠ.ㅜ








아기는 이리 이쁜데
도대체.. 난 왜 그러지...







작년 이맘때 옷도 이쁘게 입고...

화장도 곱게 한 후에 외출했을 텐데...



그동안 나란 존재를 위해서 목표가 맞추어진 삶이라면

아이가 태어난 순간부터는
아이를 위해서 맞추어진다...


급작스러운 환경의 변화에
적응이 안 되는 것도 있지만...


육아가 힘든 이유는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2화에  이어집니다.




인스타 @oyk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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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고군 분투 육아 일기
네살 아들 키우며 육아 여행툰 그리는 육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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