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다 지켜보고 있어

오차원 다섯살 일기

by 이루미맘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그러고보니..








“ 엄마 다 지켜 보고 있어...”



옆에서 아들이 따라하니까
뭔말을 못하겠다..


ps.
자기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아들을 보며

요즘은 말조심하게 되는 엄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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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yk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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