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살이 될 6살의 내 딸에게

너에게 하고 싶은 말

by 조피쓰

너에게 하고 싶은 말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내 두 눈을 주어도 하나도 아깝지 않을 만큼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내 심장을 주어도 하나도 아깝지 않을 만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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