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들 중에 이런 사람 많지
싸가지 없게 굴었다가 갑자기 잘해주는 사람들을 절대 조심해야한다.
반대도 마찬가지.
나는 예전도 그렇고 지금도 그런데...
마치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애정에 굶주린 어린 강아지로 길들이려는
사람들을 자주 마주한다. 예전에는 그저 피했었는데, 지금은 차분히 관찰한다.
'뭐 빼먹을 거 없을까' 싶어서.
<회사 여행은 11월에 출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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