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책은 '집청소하러 왔습니다!

코로나 터지고 2여년간 집청소 알바를 하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일들

by 박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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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여행'의 다음책은 '집청소 하러왔습니다!'라는 책이다.코로나 터지고 2여년간 집청소 알바를 하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일들을 묶었다. 여러 집을 다니면서 '앞으로 나는 어떤 집에서 살고 싶은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 이런 생각들을 많이 했고, 집안일이라는 것이 단순하게 마지못해 집을 정리하는게 아니라 나의 공간과 내가 소통하고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집을 정리하면서 마음도 쾌적해짐. 그러나 퇴근하고 오면 시간이 너무 없다. 그래서 돈으로 집안일도 외주화하는 구나라고 생각이 든다.

그림 '집청소하러 왔습니다' 中

2024년 10월에 출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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