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으면 그만뒀다가 다시 하면 되는 것이다.
원룸4
청소 일을 하면서 가장 힘들 거라고 예상했던 '비위'에 관한 위기가 왔을 때, 후각은 마스크로 방어하고
시각은 '실눈 뜨기'로 방어를 했다.
뭐라도 해보려고 하면 '평생 공부만 하고 그림만 그린 네가 뭘 할 수 있겠냐'라는 말만 듣고 무기력했었는데,
해보고 나니 별것 아니었다. 뭐든 처음이 힘들지 다 할 수 있고 하기 싫으면 그만뒀다가 다시 하면 되는 것이다.
직업이라는 거 따지고 보면 별것도 아닌데 지나치게 목숨 걸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 청소하러 왔습니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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