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끝, 그리고 다시 시작.
주인공이 발을 딛고 있는 공간은 사실 공중의 파편들이었다.
추락하지 않기 위해, 다음 발판을 향해 질주하는 뒷모습을 마지막으로
긴 여정을 정리하기로 했다.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올려봄 ㅋㅋ
<면접중독> 中
#드로잉 #면접중독 #일러스트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