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날리는 파편, 공중에 떠 있는 위태로운 섬.

이야기의 끝, 그리고 다시 시작.

by 박대리
무너지는산업.jpg

이야기의 끝, 그리고 다시 시작.

주인공이 발을 딛고 있는 공간은 사실 공중의 파편들이었다.

추락하지 않기 위해, 다음 발판을 향해 질주하는 뒷모습을 마지막으로

긴 여정을 정리하기로 했다.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올려봄 ㅋㅋ

<면접중독> 中

#드로잉 #면접중독 #일러스트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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