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연속 쉬는 기간에는 내 생일도 있고
나를 사랑해주는 가족들도 곁에 있지만
하루 종일 오지 않는 연락 기다리며
자기 전 까지 핸드폰 붙잡고 있는 불안정한 내 모습은
문제가 있는데 마음을 다독일 수가 없다
내가 느끼는 직감은 다 맞을텐데
나를 아프게 확인 사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