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 님과의 대화

by My


부러운 감정이 계속되면 질투 감정으로 변해요.


나는 그런 사람인 걸 알아요.

주변 사람들이 일렁이면 내 마음도 같이 동요되어 일렁이죠.


저는 알아요.

한가함이 저에겐 맞지 않아요.

그게 싫어서 여기 왔는데...


어느새 제가 다른 사람들 일하는 모습을 눈에 담아 자연스레 파악하고 있다니 이건 저에게 있어 정말 안 좋은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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