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노선

by 박지익

마 :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지 : 지금 포기하면 분명 후회한다

노 : 노력이 닿는 곳 까지 나아가야지

선 : 선택은 나의 몫. 결과도 나의 몫.

매거진의 이전글사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