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찻길
by
박지익
Aug 21. 2021
기 : 기대반 걱정반으로 들어선 플랫폼
찻 : 찻창밖 풍경이 눈에 보일리가 만무하다
길 : 길고 길었던 그리움을 마주하러 지금갑니다.
매거진의 이전글
동창회
다이어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