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우
by
박지익
Aug 26. 2021
장 : 장장 오년 , 어쩌면 평생동안 준비했을지 모른다
애 : 애정 가득담아 진심으로 응원하고 존경한다.
우 : 우리들의 국가대표. 패럴림픽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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