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매거진 연재 예고

지금은 자라 가는 중입니다

by Pearl K

오늘부터 매주 금요일, 새로운 매거진을 연재합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매거진 제목>


애들은 좋은 말 안 들어요, 좋아하는 사람 말 듣지


<지은이>


펄케이(Pearl K.)


<글 소개>


나는 사서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는 학교도서관의 교육공무직 사서다. 지난 17년간 7개의 중․고등학교에서 일해왔다.


처음엔 내가 아이들을 가르친다고 생각했지만, 반대로 아이들에게서 배우게 된 게 훨씬 더 많았다. 이 글은 내가 겪었던 수많은 시행착오에도 불구하고 나를 사서 샘이라 불러주는 아이들과 내가 함께 자라 가는 이야기다.


이 글로 부모로 자녀를 양육하는 분들,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분들, 교회 선생님으로 아이들의 신앙을 돕고자 하는 분들과 함께 공감하고 위로를 나눌 수 있다면 좋겠다. 무엇보다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며 변화를 이루어 내는 우리의 모습도 발견할 수 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