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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FUND
by 피플펀드 Feb 07. 2017

대중문화,  소비가 아니라 투자가 되다.

대중이 소비하지만 대중은 투자할 수 없던, 그 시장을 바꾸는 피플펀드





2005년 약 57조 원 규모의 문화컨텐츠 산업은 2016년 기준 1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산업별 성장률을 보면 석유화학 다음으로 가장 높은 성장(최근 4년간 8.1%)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문화컨텐츠 산업의 성장은 비단 국내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닙니다. 2017년 세계 문화컨텐츠 시장은 2조 달러를 넘어설 전망입니다. 문화컨텐츠 산업의 성장은 굳이 이렇게 숫자를 보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 쉽게 느낄 수 있습니다. 영화는 현대인의 가장 흔한 여가생활로 자리 잡았고, 스마트폰에서는 매일 새로운 컨텐츠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이렇다 보니, 문화컨텐츠 산업에 발 빠르게 투자하는 투자기관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기업은행은 문화컨텐츠 투자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관련 부서를 신설했습니다. 그리고 7,500억 원 투자에 이어, 2017년부터 문화컨텐츠에 1조 2천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금융권 최초로 '매출채권 담보대출' 등 문화컨텐츠 전용 대출상품도 개발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기업은행뿐 아니라 우리카드와 같은 캐피탈사는 물론, 크고 작은 전문 투자기관들 역시 문화컨텐츠 산업에 너도나도 뛰어드는 상황입니다.





투자기관이 문화컨텐츠에 열성적인 이유는 바로 투자 수익이 높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기업은행은 영화 검사외전(154%), 연평해전(91%) 등 높은 수익을 경험했습니다. 영화뿐만 아니라 반 고흐 전, 모네 전 등 전시 콘텐츠도 30~40%의 높은 내부수익률(IRR)을 기록하는 등, 컨텐츠 산업은 흥행 컨텐츠가 증가함에 따라 많은 투자자에게 높은 수익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아쉽지만, 이 매력적인 투자는 부동산보다 진입장벽이 높아 아무나 참여할 수 없습니다.


전문 투자기관 중에서도 문화컨텐츠를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소수에게만 허락되어 있습니다. '컨텐츠'라는 특성상 투자상품에 대해 사전에 공개하는 것이 어렵고, 그마저도 경쟁이 심하여 대부분의 딜은 업계 관계자들로 구성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보니 관련 투자 정보가 일반인에게 도달하지도 않을뿐더러, 별도의 창구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기에, 일반인에게 수익성 높은 문화컨텐츠 투자는 바라만 볼 수밖에 없는 그림의 떡입니다.






그래서 피플펀드는,

일반인도 안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컨텐츠 투자상품을 만들고자 합니다.



콘서트, 전시회, 대형 페스티벌,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반인들이 미리 알기 어려웠던 정보들을 발 빠르게 수집하고, 다소 관행에 기댄 과정들을 구조화합니다. 이를 통해, 단기의 자금 조달 및 상환으로 리스크 대비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 투자상품을 정립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안정성 확보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계약관계를 면밀히 검토하여 상환 리스크 규명하고, 투자의 성패가 마치 도박처럼 컨텐츠의 흥행에 치우치지 않도록 철저한 상환 계획을 준비합니다. 여기에 이중, 삼중 안전장치를 마련하여 상환 안정성을 보완하겠습니다.



개인신용대출에 집중하던 피플펀드가 첫 담보채권 투자상품을 선보였을 때, 걱정 반 기대 반의 시선들을 기억합니다. 하지만 그 걱정을 모두 불식시키듯, 피플펀드는 기존 P2P 시장의 어떤 부동산 상품보다 안정성이 높고 수익률이 매력적인 투자상품을 계속해서 선보여 왔습니다. 단일 최대 규모인 50억 원 모집 등 최단시간에 폭발적인 성장으로 지금도 의미 있는 족적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제 피플펀드는 문화컨텐츠 투자 상품으로 P2P를 넘어 또 한 번 투자의 새로운 바람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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