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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egrino secular
by Daniel kj Apr 15. 2017

실패

타인이 나를 정의하게 하지 말자

몇 년 동안 반복되었던 실패라는 결과를 어제도 받아 들었다. 잠시 황망했고, 잠도 좀 설쳤다. 그래도 쉼표가 아닌 마침표였기에 일어났다 다시 잠드니 많이 상태가 나아짐을 느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오늘도 힘들어할 누군가에게,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고 항상 감사해하는 분께서 보내주신 메일의 내용을 나누고 싶다.


"행복은 세상이 나에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세상이 나에게 제공하는 것을 어떻게 "보는가"이지요.  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보세요.  남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보시지 마세요.  말은 쉽지만 이것을 위해서는 인간은 부단히 노력해야겠지요..."


아픈 것을 아프지 않은 척하지 말자. 마음껏 아프고, 지칠 때까지 힘들고, 다시 일어나자. 한 번의, 아니 몇 번의 실패가 우리를 정의하게 하지 말자. 인생은 점이 아니라 선이고, 우리는 그 길 위에 서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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