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이 밟고 지나가도 멀쩡한 수박"... 블렛라이너
[서울 - 2026년 1월 5일] 미국 픽업트럭 시장에서 '프리미엄 방어막'으로 통하는 글로벌 코팅 브랜드 '블렛라이너(Bullet Liner)'가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국내 산업계와 오너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단순한 보호제를 넘어 전 세계 폴리우레아 보호 시스템의 '골드 스탠다드(Gold Standard)'로 자리 잡은 블렛라이너 코리아의 한국 시장 공략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블렛라이너의 뿌리는 폴리우레탄 연구의 세계적 권위인 '버틴 폴리머 연구소(BPL)'에 닿아 있다.
1980년대 후반, 픽업트럭 베드에 최초로 폴리우레아 코팅을 적용하며 산업의 기준을 정립한 이들은 2015년 글로벌 기업 칼라일(Carlisle Companies)에 합류하며 제2의 도약기를 맞았다. 막대한 R&D 투자를 통해 현재는 4세대 혁신 기술이 적용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블렛라이너가 내세우는 핵심 가치는 '고구경 방어(High Caliber Protection)'다. 시공 후 들뜸이나 기포 없이 영구적으로 결합하며, 자외선(UV)에 의한 변색을 막는 특수 포뮬러가 적용됐다.
알래스카의 혹한부터 오프로드 레이스 '바하 1000'의 폭염까지 견뎌낸 내구성은 이미 정평이 나 있다.
특히 공개된 극한 테스트 결과는 업계에 충격을 줬다. 블렛라이너로 코팅된 수박 위를 3/4톤 디젤 트럭이 밟고 지나갔음에도 수박이 터지지 않고 원형을 유지한 것이다. 이는 단순 코팅을 넘어 충격을 흡수하는 완벽한 '갑옷' 역할을 수행함을 증명한 사례로 꼽힌다.
블렛라이너 코리아 관계자는 "블렛라이너는 트럭 베드라이너를 넘어 해양 레저, 건축 구조물, 산업 시설 등 영구적 방수와 보호가 필요한 거의 모든 곳에 적용 가능하다"며 "엄격한 훈련을 거친 공인 대리점(Certified Dealer)을 통해서만 시공되는 본사의 철학을 한국에서도 그대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인용 및 전재 안내]
'류이음의 브랜드 뉴스룸'에 게재된 모든 콘텐츠(보도자료, 전문 칼럼)는 자체적으로 기획·작성한 브랜드 공식 자료입니다. 공익적 정보 공유를 위한 뉴스 배포와 인용은 자유롭게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내용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편집·삭제·각색 등 임의 가공은 지양해 주십시오. 특히, 칼럼은 필자의 고유한 시각이 담긴 저작물이므로, 전문을 전재하실 때에는 반드시 작성자 이름과 출처를 함께 표기해 주셔야 합니다.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 문의] mediatime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