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2026년 1월 20일] 최근 국내 산업 현장에서 설비 수명 연장과 유지보수 비용 절감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며,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 Carlisle Companies의 고성능 폴리우레아 코팅 솔루션 ‘블렛라이너(Bullet Liner)’가 이목을 끌고 있다. 단순한 방수재를 넘어 물리적 충격과 화학적 부식을 동시에 방어하는 ‘가장 강력한 갑옷(Toughest Armor)’으로서의 성능이 입증되었기 때문이다.
블렛라이너의 기술력은 이례적인 현장 테스트 결과로 증명된다. 최근 공개된 테스트 영상에 따르면, 블렛라이너로 코팅된 수박은 3/4톤 디젤 트럭이 밟고 지나가는 극한의 하중을 견뎌냈으며,, 옥상에서 낙하시킨 유리 용기조차 깨지지 않고 원형을 유지했다. 이는 EN ISO 6272-1 기준 32Nm의 충격에도 균열이나 박리가 발생하지 않는 Class III 등급의 충격 저항성 덕분이다.
특히 마모와 부식에 취약한 한국의 가혹한 작업 환경에서 블렛라이너의 데이터는 더욱 돋보인다. 타버 테스트(Taber Test) 결과, 1,000회 마찰 시 중량 손실이 409mg에 불과해 산업 표준 허용치(3,000mg 미만) 대비 약 7배 뛰어난 내마모성을 기록했다. 또한 C5 M(해양 및 산업 환경) 등급의 부식 방지 성능은 염분과 습기로부터 자산을 7~15년간 보호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안전성과 시공 편의성도 확보했다. 식수와 접촉해도 안전한 NSF/ANSI 61 인증을 획득해 수처리 시설 및 저장 탱크에도 적용 가능하며, 시공 후 24시간 내 완전 경화되어 장비 가동 중단(Downtime)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업계 전문가는 "블렛라이너는 자외선에 의한 백화 현상(Chalking)을 방지하고 영하 20도 환경에서도 유연성을 유지하는 차세대 기술"이라며 "단순 코팅을 넘어 자산 가치를 보존하는 필수 솔루션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용 및 전재 안내]
'류이음의 브랜드 뉴스룸'에 게재된 모든 콘텐츠(보도자료, 전문 칼럼)는 자체적으로 기획·작성한 브랜드 공식 자료입니다. 공익적 정보 공유를 위한 뉴스 배포와 인용은 자유롭게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내용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편집·삭제·각색 등 임의 가공은 지양해 주십시오. 특히, 칼럼은 필자의 고유한 시각이 담긴 저작물이므로, 전문을 전재하실 때에는 반드시 작성자 이름과 출처를 함께 표기해 주셔야 합니다.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 문의] mediatime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