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양숯불갈비 창업 후 매출을 바꾸는 1%의 행동

by 류이음
백양숯불갈비 창업 성공 비결은 1퍼센트의 노력.png


백양숯불갈비 식당 창업을 결심한 날을 기억하십니까. 간판을 올리고 첫 불판에 고기를 올리던 그 설렘. 주변에 알리고 싶어서 직접 전단지를 만들던 그 열정.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어느 날부터 이런 말이 입 밖으로 나옵니다. 이 상권이 원래 이래서, 요즘 날씨가 안 좋아서. 그 말이 쌓이는 순간 성장은 조용히 멈춥니다.


환경 탓이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닙니다. 상권의 좋고 나쁨은 분명 존재하고, 날씨가 외식업에 영향을 주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말이 반복되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탓할 대상을 찾은 순간 행동이 멈추니까요. 가만히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외식업이 가르쳐준 가장 단순한 진실입니다.


거창한 마케팅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전단지 한 장을 들고 인근 골목을 걸어보는 것, 당근마켓에 오늘의 메뉴를 올려보는 것, 인근 업체와 소소한 제휴를 맺어 고객을 연결하는 것. 이 1%의 행동이 정체된 매출을 뚫는 열쇠가 됩니다. 작아 보이는 시도가 가장 강력한 변화의 시작입니다.


백양숯불갈비 식당 창업 이후 흐름을 바꿔낸 점주님들의 공통점은 단순했습니다. 매장 안에서 기다리는 대신 밖으로 나갔습니다. 점심시간 전에 인근 직장인들에게 메뉴를 알렸고, 근처 업체와 제휴를 맺어 서로를 소개했습니다.


처음엔 하루 한두 팀 늘어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달, 두 달 이어지면서 단골이 생기고 입소문이 퍼졌습니다. 같은 상권에서도 결과는 달라졌습니다. 능력의 차이가 아니었습니다. 행동했느냐, 그렇지 않았느냐의 차이였습니다.


저희 본사가 백양숯불갈비 식당 창업 점주님들께 바라는 건 단 하나입니다. 이 브랜드를 선택한 결정이 점주님 인생의 진짜 전환점이 되는 것. 점주님이 잘 되어야 브랜드도 의미가 있습니다.


오늘 딱 한 가지만 실행해보십시오.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한 걸음이 내일을 바꿉니다.


[하동우 대표]


주)백양에프엔비, (주)피나클 컨설팅 그룹 등의 공동 대표 하동우는 '성장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랜차이즈 전문가'이자 '외식업 전문 사업가'입니다. 춘자비어 176호점, 뚱보집 211호점 (베트남 25호점 포함) , 블루샥 261호점 등 다수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런칭시키거나 확장시키며 누적 70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한 압도적인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저가형 커피 최초의 드라이브스루 도입, 해외 시장 진출 및 성공적 매각 등 혁신을 거듭해 왔으며, 현재는 백양숯불갈비, 김소남연탄쪽갈비 및 뼈탄집 등 신규 브랜드 확장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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