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분위기가 시작되진 않았지만 나이키는 생각이 다른가 보다.
어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받은 광고.
’발톱의 역습‘이란 타이틀이 눈에 띈다.
카카오톡을 통해 입장하면 인트로부터 엄청난 포스가 느껴진다.
분위기가 무겁다 못해 다소 무서울 정도인데 ㅎㅎ
필자는 천상 브랜드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한지라 아무래도 비주얼 요소가 먼저 눈에 들어오기에, 나이키 심볼이나 로고인 스우시(Swoosh)를 활용한 캠페인 아이덴티티가 도드라지게 보인다.
프로모션 페이지에 입장해 보면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잘 활용했고 구성이 훌륭하다.
강제적으로(?) 봐야 하는 짧은 영상(이자 광고)를 보면 거의 영화 트레일러 같다.
유튜브에도 올라와 있어서 아레 링크로 남긴다.
몇 없는 댓글 중에 ‘전설의 고향’에서 공감이 된다 ^^;
다시 프로모션 페이지로 들아와서, 유니폼에 이름과 백 넘버를 입혀볼 수 있는 구성이 재미있다. 당첨될 확률은 기대도 안 하지만 아이스하키를 하고 있는 딸내미 이름과 등번호를 적어본다. (딸바보 아빠)
나이키의 이번 캠페인처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6월 월드컵에서 상대팀들을 무섭게 만들길 바라본다.
나이키 심볼인 스우시를 활용한 발톱 아이디어, 디자인에도 경의를 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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