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타코, 마야

#여행엽서

by by 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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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멕시코로 선하나 넘은것 뿐인데 새로운 세상이 펼쳐졌다.


멕시코를 떠올리면 "광장, 타코, 마야"세가지 단어가 가장 많이 생각난다.


먹어도 먹어도 계속 생각나는 맛있는 "타코"와

300년 동안의 스페인 식민지 시대가 만들어낸 "광장"과

그리고 수수께끼처럼 풀리지 않는 신비의 "마야"문명이 있는곳


참으로 어느하나 부족함 없이 여행으로 완벽한 곳이 아닐까 한다


붉은 태양이 광장을 가득 채우는 멕시코 여행은 늘 오감만족이다.



tacos-1613795_1280.jpg #멕시코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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