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도락 with_태국

여행 엽서

by by LIM

TO


먹는 즐거움은 인생에서 삶을 얼마큼 풍요롭게 할까?

작게는 여행에서 얼마나 여행을 즐겁게 해줄까?


나는 일상에서 만큼이나 여행에서도 먹는 것이 일 순위일 만큼 먹는 것을 좋아하고 즐긴다.

오늘 놓친 한 끼는 평생 다시 찾을 수 없다는 모토 아래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 먹기를 즐기며 사랑하다


영화 제목처럼 먹고 사랑하고 기도하기를 꿈꾸지만 일상에서 만큼은 즐거움보다는 채우기 위함이 더 커버린

식도락을 여행에서 만큼은 마구 마구 채우고 싶다.


맛있는 음식 앞에서 위를 더 늘리지 못해서 아쉬움으로 식당을 나설 때면 내가 한없이 작아지기도 하고,

어쩌다 한 끼를 같이 먹게 된 여행자 덕분에 늘 1인분 주문으로 아쉬움을 남기다가 세 가지 메뉴를 시키면

마음이 풍성해지는 느낌을 느끼며, 오늘도 태국의 식당을 클리어해본다.


맛있는 여행이 되기를 오늘도 몸소 실천해 본다.


papaya-salad-1768888_640.jpg 태국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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