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약간의 권태기(?)를 겪고 있다면
서로 칭찬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칭찬이 어색하다면,,, 미리 연습
가끔 하얀 거짓말로남편 또는 아내의 ‘어깨뽕’을 장착시키는 것도 부부사이를 더욱 돈독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