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크면 클수록 어린이집 등·하원은 그야말로 ‘전쟁’입니다
내 출근준비에 아기 등원준비까지!
어떤 날은 아기가 어린이집에 안 가려고 하거나
또 어떤 날은 잘 가다가도 어린이집 앞에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뭔가에 빠져서 안 들어가려고 하고~~~
등·하원할 때마다 땀이 ‘뻘뻘’
출근해서는 또 금세 ‘우리 아기 보고 싶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가
아기의 점점 늘어나고 있는 떼쓰기 기술과 고집에
아주 가끔은 ‘배 속에 넣고 싶은 순간’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