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산다는 건
저마다의 방향과 속도는 다르지만
자신이 해야할 몫을 하고 산다는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자신이 해야할 몫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것을 알아가는 과정이 삶이 여정이고,
죽을 때까지 탐구하다
겨우 알았다싶었을 땐
눈감는 순간일 것이다.
그래서 어르신들이 말씀 하신다.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다 도전해보고,
후회없이 살아라고.
후회없는 순간을 창조해내는 일,
열심을 다한다는 것은 예술의 행위이며, 아름다운 일이다.
현대인들은 대부분 월화수목금토일
아름다운 일을 하고 있다.
노력에 따른 행복도 모두에게 잇따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