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HYO

시간의 지혜, 시효

by 허병민

2022년에 로레알, 호텔신라,

앵커에퀴티파트너스 3사가

합작법인 LOSHIAN을 설립,

론칭한 럭셔리 브랜드 SHIHYO.



약 25억을 출자한 호텔신라가 지분 30%,

로레알이 30%, 앵커에퀴티파트너스가 40% 취득.


지난해 영업손실 81억 원을 기록,

결국 사업을 종료하기로 했네.


꽤 관심을 가졌던 브랜드인데, 안타깝네.

몇 가지 관점에서 차별성이 있다고 사료돼

L’Oréal Luxe Worldwide Division President에게

연락을 취해놓은 상태.


손실의 수준이 생각보다 높아

팔릴 가능성이 제로에 가깝긴 하나,

만약 매각에 대한 의향이 있다고 하면

매각 작업에 관여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