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박 8일, 그 이상인 몽골 여행기 | #19 푸르공
푸르공으로 여행하기 참 잘했어.
마주 보고 있을 수 있었으니까.
가운데 자리는 불편했지만 말이야.
그래서 자리 정하려고 가위바위보 할 때
일부러 묵부터 냈는데 알려나몰라.
너희들도 알게 모르게 배려했겠지만.